밤이 되면 불꽃 옷을 갈아입고, 소리도 없이 운하 위로 살랑살랑 내려오는 건 뭘까요?
포항관광마이스협회가 「낙화의 밤」 축제 피날레로 여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입니다. 어린이도 함께 올 수 있도록, 놀라움은 있지만 무서움은 없게 준비합니다.
20팀이 무대에 올라 팀 콘셉트를 보여줍니다. 유령 가족, 운하의 대게 요괴, 무엇이든 좋아요. 무섭기보다 웃기면 이깁니다.
현장 분장 부스에서 100명에게 무료로 분장을 해 드려요. 아이는 귀여운 꼬마 유령으로, 어른도 아이가 웃을 만큼만 으스스하게.
행사 2주 전부터 포항운하 곳곳에 수수께끼가 숨어 있어요. 힌트를 따라 보물을 찾으면 행사 당일 선물과 바꿔 드립니다.
숯가루를 한지에 싸서 줄에 매달고 불을 붙이면, 불꽃이 눈처럼 흩날리는 우리 전통 놀이. 콘테스트가 끝나면 다 같이 운하 위 낙화를 봅니다.
포항시민 누구나. 가족팀, 친구팀, 동아리팀은 물론 협회 회원사 팀도 환영합니다. 팀 인원은 2~6명,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가 팀에 함께 있어야 합니다.
아이가 봐도 괜찮은 호러인가, 얼마나 웃긴가, 포항다운 재미가 있는가, 팀이 하나의 이야기로 보이는가. 세부 배점은 확정 후 공지
1등 상품 미정 · 2등 미정 · 3등 미정
참가 20팀 전원에게 참가 기념품을 드립니다.
10월 3일부터 하나씩 힌트가 열립니다. 답이 가리키는 곳에 가면 퐝퐝 스티커가 붙어 있어요. 스티커를 사진으로 찍어 행사 당일 부스에 보여 주세요.
바다로 나가는 배들이 인사하고 지나가는 곳. 물빛이 두 번 바뀌는 자리에 서 보세요.
아직 잠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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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마감 후 20팀을 선정해 개별 연락드립니다. 팀 콘셉트는 한 줄이면 충분해요.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포항운하 일원
행사 구역 · 무대 위치 확정 후 표시
포항운하 위로 불꽃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밤, 무섭지 않은 유령들이 수수께끼를 들고 모입니다.
밤이 되면 불꽃 옷을 갈아입고, 소리도 없이 운하 위로 살랑살랑 내려오는 건 뭘까요?
20팀이 무대에 올라 팀 콘셉트를 보여줍니다. 무섭기보다 웃기면 이깁니다.
현장 분장 부스에서 무료로 분장을 해 드려요. 아이는 꼬마 유령으로, 어른도 아이가 웃을 만큼만 으스스하게.
운하 곳곳에 숨은 수수께끼를 풀고 퐝퐝 스티커를 사진으로 찍어 오면 당일 선물과 바꿔 드려요.
콘테스트가 끝나면 다 같이 운하 위로 흩날리는 불꽃 낙화를 봅니다.